작성일 2015년 03월 17일
무턱 수술 가운데 턱끝 전진술의 실제 영상 사례를 통해 전진량, 이차각, 고정 플레이트와 하악각 보존을 살펴보고 수술 계획에서 확인할 기준을 정리한 2015년 진료 칼럼입니다.
턱끝 전진술과 무턱 보형물의 차이
원문은 무턱 수술을 자신의 턱끝뼈를 이동하는 자가골 턱끝 전진술과 보형물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구분합니다. 이 글에서는 턱끝 전진술 후 영상에서 확인되는 여러 형태를 중심으로 한계와 주의점을 설명합니다.
적절한 전진량과 하악각 보존 사례
전진 효과가 적거나 이차각이 남은 사례
턱끝 전진술 뒤 보형물을 추가한 사례
원문은 기존 턱끝 전진술의 고정 금속을 남겨 둔 채 실리콘 보형물을 추가한 여러 영상을 제시합니다. 금속과 보형물의 위치, 골면 밀착 여부와 하악각 과절제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턱끝 전진술 계획에서 확인할 기준
- 필요한 전진량과 턱끝의 위아래 길이가 적절한지 확인합니다.
- 하치조신경관의 위치와 안전한 절골 범위를 살펴봅니다.
- 이차각, 좌우 비대칭과 하악각 과절제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 고정 플레이트가 골면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는지 확인합니다.
원문이 제시한 ‘약 4mm’ 기준은 2015년 당시 저자의 사례 경험에 따른 임상적 견해입니다.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절대 기준이 아니며, 실제 전진량과 수술 방법은 얼굴뼈 구조·교합·신경선·연부조직을 종합해 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턱끝 전진술은 어떤 수술인가요?
자신의 턱끝뼈를 절골해 앞쪽 또는 필요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고정하는 수술입니다.
이차각은 왜 생길 수 있나요?
턱끝뼈를 이동하면 기존 아래턱뼈와 이동한 골편 사이의 경계가 계단처럼 남을 수 있습니다. 이동량과 골격 형태에 따라 정도가 달라집니다.
턱끝 전진량이 크면 항상 문제가 되나요?
일률적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필요한 전진량, 턱끝 높이, 신경선과 교합 등 개인별 조건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수술 전 어떤 영상을 확인하나요?
파노라마 엑스레이와 측면 영상, 필요에 따라 3D CT 등을 통해 절골선·신경관·비대칭과 기존 고정물을 확인합니다.
작성 및 의학적 내용 감수: 백정환 원장 / 에이치성형외과
이 글은 2015년 3월 17일 작성된 진료 칼럼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시된 수치와 판단은 당시 저자의 임상적 견해 및 개별 사례에 관한 설명이며, 현재의 보편적 기준이나 개인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