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년 04월 26일
두 차례 양악수술 후 하악각 함몰과 골 결손, 턱끝 이차각이 남은 증례를 X-ray와 3D CT로 분석하고 양측 하악각·턱끝 재건 계획을 설명합니다.
두 차례 양악수술 후 하악각 함몰과 턱끝 이차각이 남았습니다
원문 증례의 주된 불편은 오른쪽 턱선 함몰과 좌우 비대칭, 턱끝 전진술 뒤 뾰족해진 형태와 양옆의 이차각이었습니다. 정면과 측면에서 연부조직과 골격의 차이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X-ray에서 여러 고정물과 골 결손 음영을 확인했습니다
양악수술에 사용한 플레이트와 추가 스크류가 많이 남아 있었고, 일부 고정물 안쪽으로 어두운 공간이 관찰됐습니다. 턱끝 주변에는 절골 뒤 생긴 계단과 고정물의 위치가 확인됐습니다.
3D CT에서 양측 절골면의 간격과 불규칙성을 분석했습니다
오른쪽은 이전 절골면의 빈 공간과 골 유합이 충분하지 않아 보이는 부위가 있었고, 왼쪽에도 간격과 골 결손이 관찰됐습니다. 두 번째 수술 부위에서는 골 흡수와 불규칙한 절골면을 여러 각도에서 확인했습니다.
추가 수술은 필요한 문제와 기대 효과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반복수술은 흉터조직, 혈류와 남은 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원하는 변화와 의학적 필요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원문 사례는 충분한 상담 뒤 양측 하악각과 턱끝 재건을 계획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악수술 후 턱선이 꺼져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악각의 절제나 골 결손, 골편 위치, 유합 상태와 연부조직 변화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X-ray만으로 골 결손을 정확히 알 수 있나요?
고정물과 전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지만 결손 범위와 절골면은 3D CT 등 추가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양악수술 후 재건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이전 수술기록, CT 원본, 고정물과 골 유합 상태, 감염 여부와 환자가 느끼는 기능·형태 문제를 확인합니다.
작성 및 의학적 내용 감수: 백정환 원장 / 에이치성형외과
이 글은 2015년 04월 26일 작성된 원문과 당시 저자의 경험·견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례 결과와 기술·재료에 관한 평가는 개인별 상태 및 현재 의료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