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년 04월 07일
옆광대축소술 후 양측 광대 불유합과 광범위한 뼈결손, 광대아치 이차 골절이 생긴 증례를 3D CT로 분석하고 재건 방법과 재료 선택 기준을 설명합니다.
옆광대축소술 후 확인된 양측 불유합과 뼈결손
정면 3D CT에서 양측 광대 체부의 불유합과 뼈결손이 확인됐습니다. 골편이 고정 부위를 중심으로 아래쪽으로 회전하고 광대아치 중간에 추가 골절이 생겨, 앞광대와 옆광대에 걸친 이중 함몰이 관찰된 사례입니다.
광대 재수술은 연속성 회복과 함몰 보완을 구분합니다
재절골이나 골 이식으로 광대뼈의 연속성을 회복할지, 안정된 골격은 유지하고 결손 부위의 외형적 함몰을 보완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뼈 손실 범위, 골편의 안정성, 통증과 기능 문제를 함께 확인합니다.
광범위한 결손에서는 재료 선택이 중요합니다
원문 사례는 손실량이 많고 형태가 불규칙해 자가골만으로 형태와 연속성을 모두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상악동과 가까운 결손에서는 감염 위험, 흡수 가능성, 형태 유지와 제거 가능성을 고려해 재건 재료를 선택합니다.
3D CT를 바탕으로 PMMA 재건을 계획했습니다
원문은 환자와 상담한 뒤 3D프린팅 모델을 활용한 3D Fit PMMA 재건을 계획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이는 개별 증례의 판단이며 티타늄, 골 이식과 PMMA 중 적절한 방법은 현재 상태와 의료진의 평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대 불유합이면 반드시 재절골해야 하나요?
골편의 움직임, 통증, 기능과 결손 범위에 따라 재절골 대신 함몰 부위 재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광대뼈 결손에 자가골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결손 크기와 형태, 흡수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다른 재료와 비교합니다.
광대 재건 전에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3D CT와 진찰로 체부·아치의 골 연속성, 결손량, 상악동과 연부조직 상태를 확인합니다.
작성 및 의학적 내용 감수: 백정환 원장 / 에이치성형외과
이 글은 2015년 04월 07일 작성된 원문과 당시 저자의 경험·견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증례 결과와 기술·재료에 관한 평가는 개인별 상태 및 현재 의료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