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년 04월 14일
고어텍스 무턱보형물의 한계: 경계·함몰·하악왜소증 사례
백정환 원장이 고어텍스 턱끝보형물 주변의 가골, 볼과 턱의 경계 함몰 및 돌출 부족을 설명한 사례입니다. 측면에서 얻은 개선과 남은 한계를 구분하며 하악왜소증에 맞춘 3D Fit PMMA 사용 배경을 다룹니다.
고어텍스 무턱보형물의 한계에 대해 백정환 원장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백정환입니다.
오늘은 무턱 환자에서 시행된
고어텍스 무턱보형물 을 활용한
무턱수술 한계점
과 이러한 무턱수술 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보형물 경계와 표정별 함몰
원문은 보형물이 있는 턱끝과 그렇지 않은 턱·볼 경계의 함몰을 사진과 표정에서 설명합니다.
정면에서 보면
무표정일때 턱끝의 삽입된
무턱수술 의 무턱보형물의 경계가
명확히 드러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미소짓는 표정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더욱 과장되어 보이는
모습 또한 관찰 됩니다.
특히 무표정 시에도
고개를 숙인 모습에서
이러한 경계가
무턱수술 의 한계점으로 명확히 나타납니다.
3D CT 에서는
고어텍스 무턱보형물 주변으로
가골이 만들어져
울퉁불퉁한 뼈의 흔적이 관찰됩니다.
가골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ys100ps/220321946579
가장 특징적인 단점은
위 사진의 빨간 화살표 부위처럼
무턱보형물이 삽입된 턱끝과
그렇지 못한 턱과 볼의 경계가
움푹 파인 모습이 관찰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무턱수술 의 가장 큰 단점 이라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무턱환자에서는
턱끝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으로
많은 호전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악왜소증 환자에서는
이러한 짧은 무턱보형물은
원하는 만큼 돌출을 얻지 못하는 단점과
앞서 설명 드린 측면 라인에서
또는
고개를 숙인 모습에서
함몰이 과장되는 단점이 존재하게 됩니다.
무턱 (무턱수술)과 하악왜소증의 차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글 다시 한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ys100ps/220656896010
무턱 하악왜소증 구분방법 백정환원장 입니다. 무턱과 하악왜소증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거나, 구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blog.naver.com
측면 개선과 남은 한계
이중턱과 턱목각도는 좋아졌지만 돌출량 부족과 근육 뭉침·호두주름이 남았다고 설명합니다. 해당 사례의 관찰입니다.
측면 모습에서는
이중턱이나 턱목각도(Cervicomental angle)는
많이 좋아진 모습입니다.
다만 턱끝의 돌출량이 부족한 점과
턱끝 부위의 근육 뭉침 및 당김으로 인한
호두주름이 관찰되는 모습입니다.
측면 및 사면 모습에서
하악왜소증 환자의 특징적인
하악 모습이 관찰이 되고,
삽입된 보형물의 좌우길이가 짧아
턱끝만 볼록하게 튀어나온 모습이 관찰 됩니다.
이러한 하악왜소증 환자에서
무턱보형물이 삽입된 환자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3D FitPMMA 보형물을
사용하게 됩니다.
위 환자의 자세한 수술 전후 모습은
서로이웃 추가후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ys100ps/220982855405
Dr.Baek\'s Atelier : 네이버 블로그 여행, 전자제품 좋아하는 오타쿠 성형외과의사의 공방입니다.[비공개게시물은 서로이웃추가 부탁합니다] blog.naver.com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경계 문제가 관찰됐나요?
원문은 보형물이 있는 턱끝과 그렇지 않은 턱·볼 경계의 함몰을 사진과 표정에서 설명합니다.
3D CT에서는 무엇을 확인했나요?
고어텍스 보형물 주변 가골과 울퉁불퉁한 뼈 흔적, 보형물의 짧은 좌우 길이를 설명합니다.
측면 개선과 남은 한계는 무엇인가요?
이중턱과 턱목각도는 좋아졌지만 돌출량 부족과 근육 뭉침·호두주름이 남았다고 설명합니다. 해당 사례의 관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