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년 08월 07일
광대갭·광대불유합 확인: CT 각도에 따른 단차와 실제 함몰
광대갭과 단차는 CT 한 각도만 보면 알 수 있나요?
원문은 사면 CT에서 갭이 보이지 않아도 각도를 달리하면 단차가 드러나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CT의 여러 각도와 실제 피부 모습을 함께 비교합니다.
사례와 상세 설명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입니다.
오늘 설명 드릴 내용은
#광대수술 후 #부작용 걱정에 대한
진료실에서 겪는 의사로서의 느낌과
#광대갭 #광대불유합 #광대함몰 #광대비대칭 등
많은 인터넷상의 #광대수술 #부작용 글에
심적 고통을 겪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해 보았습니다.
동영상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광대수술 후 #부작용 걱정에
타병원 #광대수술 후 제게 내원하신
환자분입니다.
"왼쪽 광대가 더 들어간거 같아요. 짝짝이예요..."
정면 CT에서 보면 큰 문제는 관찰되지 않지만,
고개를 든 모습에서
#광대수술 후에
광대체부 절골라인 상방에
단차가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우측 광대부위는
광대체부에 갭이 4.41mm 정도 측정 되지만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라 판단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동영상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환자분께서 #광대수술 후에
함몰이 느껴진다고 말씀 하시는
좌측 광대의 CT 모습입니다.
우측과 비슷하게 4.43mm 정도로 측정되지만
살짝 각도를 달리 보면
체부 상부쪽에서
4.77mm 정도의 단차가
발생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광대수술 후 #비대칭 과 #광대함몰 의 원인입니다.
실제 모습에서도
이렇게 함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수술해 주신 선생님께서
수술 후에 CT촬영이 필요없다며,
확인해주지 않아서 생긴 불안함이
문제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수술하는 모든 환자를 1년 정도는
경과를 지켜보고 CT로 확인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환자분께 기간별로
CT 확인을 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예입니다.
얼핏보면 양쪽 광대가
#광대수술 후에 모두
대칭적으로 잘 줄어 든듯 보입니다.
사면CT에서 보면
#광대갭 이 전혀 안보이는듯
보이지만,
각도를 조금만 달리 하면
3.57mm 정도의 단차가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역시
사면 3DCT 에서는 #광대갭 이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만, 각도를 달리하면,
5.97mm 정도의 단차가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모습에서도
#광대수술 후에 우측에서는
약간의 함몰이 관찰되고,
좌측에서는
3mm 정도의 단차가 있음에도
함몰이 관찰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단차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동영상에서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
#광대수술 전 또는 #광대수술 후에
여러 #광대수술부작용 에 걱정이 많은 분들께
개인적으로 가장 정확하고,
손쉬운 방법은
"3DCT 를 수술 전후로 찍어서 확인 "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
3DCT를 촬영하지 않는 병원이나
수술 전에는 찍지만
수술 후에는 찍지 않는 병원
수술 직후에만 찍고
수술 3개월 이상 경과시에는 찍지 않는 병원
보다는
경과때마다 CT로 확인해주는 병원
을 선택한다면
이러한 시간적 감정적 낭비가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한가지더.....
기왕이면 선명하게 CT를 명확히 보여주는
병원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전문가가 봐도 알수 없는 지저분한 CT를 보여주면
안보니만 못할듯 합니다.
.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는 내용이 되었길 바랍니다.
.
질문전에 동영상 꼭 확인 부탁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대갭과 단차는 CT 한 각도만 보면 알 수 있나요?
원문은 사면 CT에서 갭이 보이지 않아도 각도를 달리하면 단차가 드러나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CT의 여러 각도와 실제 피부 모습을 함께 비교합니다.
첫 번째 사례의 측정값은 어떻게 달랐나요?
우측 광대체부 갭은 4.41mm, 좌측은 4.43mm로 측정됐지만, 좌측 체부 상부는 각도를 달리했을 때 4.77mm 단차가 관찰됐다고 기록합니다.
단차의 크기와 피부 함몰이 항상 일치하나요?
원문에는 약 3mm 단차가 있어도 외형적 함몰이 관찰되지 않은 쪽과 함몰이 보이는 쪽을 비교한 사례가 있습니다. 뼈의 측정값과 실제 모습을 함께 확인하는 맥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