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년 06월 16일
안면골 재건 재료 CT-bone: 2019년 강연에서 확인한 강도·흡수·한계
원문은 CT-bone을 어떤 재료로 설명하나요?
2019년 원문은 CT-bone을 삼인산칼슘(Tricalcium phosphate, TCP)을 재료로 프린팅한 흡수성 세라믹 계열의 인공뼈 보형물로 설명합니다.
2019년 원문: CT-bone의 특성과 개발자 강연 기록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입니다.
#사각턱 #광대 #안면골 #재건 에 활용되는
다양한 재료중
현재 시판되고 활용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CTbone 에 대해서 오늘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https://blog.naver.com/ys100ps/220704577173
2016년 5월에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인공뼈 인 #CTbone 은
삼인산칼슘(Tricalcium phosphate:TCP)를
재료로 프린팅된
인공뼈 보형물입니다.
재료의 구분으로 보면
Ceramic 계열의 재료이고,
Ceramic 계열중 흡수되는 재료에 속하는
재료입니다.
위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Onlay graft 방법으로 사용되는 재료이고,
고정은 뼈와 보형물에 구멍을 내어
고정하는 과정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재료가 흡수되면서
자가골로 치환이 되기에 5-6년전부터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재료이었지만,
일본 회사와 연구소에서
재료에 대한 자료를 오픈하지 않아서
궁금한 점을 해소하지 못했던 재료입니다.
다행히 얼마전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에
개발을 주도하셨던
정웅일 교수님(재일교포3세)의
초청강연이 있어서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었기에
여러분과 공유 하고자 합니다.
1. 강도
2. 흡수정도
3. 뼈로 치환된후 볼륨 유지
4. 치환된 뼈의 형태와 강도
이 4가지에 대해
직접 개발자이자 논문저자이신
정웅일 교수님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강도는 8Mpa 정도로 분필과 같은
부서지기 쉬운 강도이기에
뼈의 연속성이 있는 부위에 볼륨을 주기위해
Onlay graft 형식으로 밖에는
삽입 할 수 없고,
고정역시 실로 묶어주는 방식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
두 번째 질문인 흡수정도는
정확히 예측이 안 되고 환자마다 부위마다
다르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다만, 그 정도는 10~15% 정도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
뼈로 치환되는 정도와 치환된 뼈의
형상에 대해서는
수술 후 몇년이 지난시점에
생검(biopsy)를 해보신 적이 있느냐고 물었지만,
이에 대해서는
생검을 해보지는 않았다고 답을 들었습니다.
.
치환된 뼈의 강도 역시
생검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지만,
생검은 해보지 못하셨다고 답을 들었습니다.
최근 한국어로 책을 발간하셔서
책에 사인도 받았습니다.
이 책의 번역은
의대 선배이자 써클선배이신
현 가천대 이시훈 교수님이 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천재소리 듣는 분들입니다.
재일교포 3세이지만,
논문이나 활동에서 한국어 이름인
정웅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시고,
동경대 교수로 재직중이신 분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어는 못하셔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해묵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만남이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재생의료 #정밀의료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저야 이분들 덕에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성형외과 의사일 뿐이구요......
.
향후 더 좋은 재료가 개발되거나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또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은 CT-bone을 어떤 재료로 설명하나요?
2019년 원문은 CT-bone을 삼인산칼슘(Tricalcium phosphate, TCP)을 재료로 프린팅한 흡수성 세라믹 계열의 인공뼈 보형물로 설명합니다.
원문에 기록된 CT-bone의 강도와 사용 방식은 무엇인가요?
원장은 개발자의 강연에서 강도가 약 8MPa로 부서지기 쉬워 뼈의 연속성이 있는 부위에 볼륨을 주는 Onlay graft 방식으로 사용하고 실로 묶어 고정한다는 답을 들었다고 기록합니다.
흡수와 치환된 뼈에 관해 어떤 한계가 기록돼 있나요?
원문은 흡수 정도가 환자와 부위마다 다르고 약 10~15%라는 답변을 기록합니다. 치환된 뼈의 형태와 강도에 대해서는 생검을 해보지 못했다는 답변도 함께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