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년 04월 30일
광대재수술 전 체크포인트: 남은 광대뼈 길이와 체부 절골면
광대재수술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백정환 원장은 남아 있는 광대뼈의 길이와 광대체부 절골면의 형태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사례와 상세 설명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입니다.
오늘은
#광대축소술 #부작용 으로 인한
#광대재수술 또는 #광대재건 수술 시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체크포인트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남아있는 광대뼈의 길이
2. 광대체부 절골면의 형태
이 두 가지가 어떤 수술방법이나
절개방법, #안면유지인대, #볼처짐 보다
먼저 고려되어야만 합니다.
먼저 동영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광대축소술 후에 #부작용 으로
#광대과교정 을 겪으신 환자분입니다.
#광대함몰 #볼처짐 등 불만족이 있어서
여러 병원을 상담을 다녔고,
멀리 외국에서 한국까지 오셔서
개인적인 노하우가 풍부하다는
유명한 병원에서 #광대재수술 을
받으셨다 합니다.
#광대과교정 #볼처짐 #광대함몰 을 해결하기 위해
#두피절개 #광대재수술 을 받은 모습입니다.
좌측 광대는 와이어에 겨우 매달린 모습이고,
Buttress 라 불리는 상악과 광대체부 연결 부위는
뼈가 거의 없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위에 #상악동 을 열려 있고,
#피부함몰 도 관찰되는 모습입니다.
위 사진의 빨간원을 보시면,
#두피절개 를 통한 체부쪽 플레이트 고정과
아치쪽 고정을 위해 사용된
5구짜리 긴 플레이트가 보이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플레이트와 뼈가 고정이 되어 있지 않은 모습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우측은 어느 정도 고정이 이뤄진 모습이지만,
체부가 약간 하방 변위가 된채
고정이 된 모습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아치쪽은 플레이트 고정이 되어 있지만,
중간에 뼈가 없는 모습이 관찰 됩니다.
고개를 든 모습에서 우측은
아치의 연속성은 없지만,
그럭저럭 외측으로 광대뼈가 이동되어
고정된 모습입니다.
다만, 좌측은
고정을 위해 삽입된 스크류가
허공에 둥둥 떠있는 모습이 관찰 됩니다.
뼈는 안쪽으로 함몰된채
플레이트와 스크류만 허공에 떠있는 모습입니다.
우측 아치쪽에 뼈가 없이
플레이트로 다리만 놓아져 있는 모습입니다.
#광대축소술 재수술 시
체부쪽은 역시 고정은 되어 있지만,
체부쪽 뼈의 접촉은 부족한 모습입니다.
#광대재수술 시 좌측은 뼈가 고정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모습입니다.
확대해서 보면 스크류는 뼈에 박혀 있지 않고,
허공에 있는 모습입니다.
체부쪽 와이어 고정 역시
뼈가 거의 없거나 얇은 부위에
걸쳐져 있는 모습입니다.
#광대축소술 #재수술 을 통해서
다시 뼈를 붙여 줄 수있다고 주장하는
선생님도 계시다고 합니다.
어떻게 붙여줄 수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
남아있는 광대절편의 길이가 부족한 상태에서
#볼처짐 #안면유지인대 #광대함몰 등의
증상만 고려한 수술방법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
#광대축소술 #광대재수술 또는 #광대재건 수술 시에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 광대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며,
특히
1. 남아있는 광대뼈의 길이
2. 광대체부 절골면의 형태
이 두 가지가
가장먼저 고려된후에
환자가 원하는 모습
수술방법
수술방법의 장단점과 한계
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또다른 실수를 예방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되는 내용이 되었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대재수술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백정환 원장은 남아 있는 광대뼈의 길이와 광대체부 절골면의 형태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플레이트와 스크류가 보이면 뼈 고정이 충분한가요?
원문 사례에서는 플레이트와 스크류가 있어도 뼈에 고정되지 않거나 뼈의 접촉과 연속성이 부족한 모습이 관찰됩니다. 금속 고정물과 실제 뼈의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광대재수술 방법은 어떤 순서로 고민하나요?
현재 광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남은 뼈의 길이와 절골면을 확인한 다음, 환자가 원하는 모습과 수술방법의 장단점 및 한계를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