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재수술 시기: 수술 전후 모습과 뼈 상태에 따른 판단
광대재수술 시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수술 전후 모습과 수술 후 뼈 상태를 고려해 재수술 또는 재건의 방법과 시기를 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광대재수술의 적절한 시기는 — 사례와 설명
백정환입니다. 오늘은 광대수술 후 불만족이나 수술 후 부작용으로 고민 하시는 분들의 가장 흔한 질문인 "광대재수술의 적절한 시기" 에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동영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광대수술 후 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 경우로 나뉘게 됩니다. 1. 수술 후 결과에 대한 불만족 2. 수술 후 부작용 이 두가지 경우 입니다. 단순한 불만족의 경우에는 급하게 광대재수술을 계획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부작용으로 분류되는 광대과교정이나 불유합 또는 하방 변위등의 경우는 그 재수술의 시기를 수술 후 광대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수술 시기와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위 환자의 경우는 광대가 그리 크지 않은 경우에 사각턱 수술과 함께 광대축소술이 진행된 경우로 환자의 주관적인 느낌이나 객관적인 판단에서도 광대 수술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경우 였습니다.
이경우 광대는 약간 상방고정 되어 있고, 양측 모두 적절하게 수술이 되었지만, 재수술을 서둘러 시행된 예 입니다. 이렇게 가능한 빨리 광대재수술을 계획하는 이유는 광대 축소술후 뼈의 흡수나 골유합이 이뤄지기 전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추가적인 골흡수를 막을수 있고, 연부조직의 변화를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부절골과 아치절골을 통해 광대축소술이 이뤄졌지만, 골삭제가 없기에 광대재수술에 적합하였고, 환자도 강력히 이전 모습을 원했기에 광대재수술을 서둘러 진행한 경우 입니다.
수술 자체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수술계획에 문제가 있어서 원치 않은 결과를 보인 경우 뼈삭제가 없이 광대축소술이 진행된 경우 객관적으로 수술 전의 모습이 적절하고, 환자가 수술 전의 모습을 강력히 원할 경우 가능한 빨리 광대재수술을 계획하고 시행한 예 입니다.

두피절개를 통하지 않고도 수술 전 모습으로 충분히 수술이 가능하고, 위 사진에서 보듯이 고정을 위해 삽입된 금속이외에는 수술 전의 모습으로 거의 100%에 가깝게 재수술이 이뤄질수 있습니다.
환자는 사각턱재건도 굉장히 원했지만, 수술 전 실제 모습과 수술 후 모습을 비교해 보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수술 후 모습이 낫다고 판단했고, 사각턱재건은 보형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태였기에 위사진에서 보듯이 사각턱의 해면골이 피질골로 덮일때까지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만 했고, 그기간동안 변화된 턱의 모습에 환자가 적응하는 시간을 갖기를 권했습니다. . 광대재수술의 적합한 시기는 수술 전후의 모습과 수술 후 뼈의 상태를 고려해서 재수술 또는 재건수술의 방법과 시기를 결정해야 합니다. .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되는 내용이 되었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대재수술 시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수술 전후 모습과 수술 후 뼈 상태를 고려해 재수술 또는 재건의 방법과 시기를 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원문에서 빠른 재수술을 진행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뼈 삭제 없이 축소술을 받았고 수술 전 모습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환자가 이전 모습을 강하게 원했던 사례입니다.
같은 환자의 사각턱재건은 왜 기다렸나요?
보형물이 필요한 상태여서 해면골이 피질골로 덮일 때까지 기다리는 한편 변화한 턱 모습에 적응할 시간을 갖도록 권했습니다.



